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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청소 방법 2 (구체적 사항)
작성자 : 관리자 │ 2006-05-29 07:29:07  


장청소 방법 2 (구체적 사항)
   
 
1. 가장 중요한 것이 소금
   -어떤 소금을 쓰느냐. 어떻게 구하느냐
   -국산 천일염(인도산 중국산은 피하고, 공업용 천일염은 절대 금물)
                     * 공업용 천일염을 쓰면 큰일, 독을 먹는 것과 같다
   -천일염 산지가 정확해야 (농협 통해서 구하는 것이 안전)
    *국산 천일염이 3~4배 비싸(인도산 중국산은 맛이 쓰며 더 검다)

2. 다음은 어떻게 잘 볶느냐
   * 천일염을 그대로 사용해도 좋으나, 1~2차례의 경우이고,
     계속해서 장청소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선 '볶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아  
  1) 바다소금(천일염)을 깨끗한 물에 푼다
  2) 앙금이 생기면 맑은 물만 따라낸다(아래 까만 것이 섞이면 안돼. 색깔도 나빠지고)
  3) 불에 끓인다(소금물이 쫄을 때까지. 소량은 30분 내외, 많은 양은 몇 시간까지 소요)
  4) 덩어리진 소금을 식힌다
  5) 식힌 소금 덩어리를 반복해서 볶는다(최소한 3~4차례)
     * 제 아내(강은주)는 9번씩 볶음
       (강은주의 지론, "8번 볶으면 매우 좋은 소금이 되고, 9번 볶으면 약이 된다")
  6) 볶을 때 주의사항
      - 불의 세기가 중요(너무 세면 까맣게 타 정갈한 맛도 안나고 쓴 맛)
       * 반복해서 굽는 시간은 약 2~5분 소요
      - 반드시 집의 창문을 열고 볶는다(냄새와 독성이 강하므로)
      - 잘 볶아진 소금색깔은 옅은 회색, 또는 연한 베이지색
        * 이 소금은 반찬만들 때 사용해도 반찬맛이 좋아져

3.물 만들기(1% 식염수)
  -1.8리터에 밥숫가락으로 수북하게 한 번(시중의 큰 생수병은
    대개 2리터짜리임. 여기에 밥숫가락으로 한번 수북히 넣으면 됨)
  -1% 식염수 맛='지짐짐 맛'(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맛으로 돌아가신
    제 어머니(고 김순애)의 표현임. '지짐짐맛'은 처음엔 조금 비위가 상함)

4. 물 마시기
  - 하루에 한번, 아침 공복에 마신다
  - 1.8리터를 20분 정도 안에 다 마신다(컵으로 6~8회에 걸쳐서)

5. 설사하기
  - 마신 뒤 5~10분 정도 지나면서 설사 시작(대개는 20분 안에 첫 설사)
  - 30분 ~1시간 안에 끝나(늦어도 2시간 안에 종료)    

6. 며칠 동안 계속 하는 것이 좋은가
  - 사람에 따라 다르나 최소한 3일 계속, 변비 심한 사람은 10일
  - 뱃살, 콜레스톨 많은 사람은 더 많이
  - 저의 누나(고일순)는 한달간 계속했음(복부비만과 부기 빠지고,
    얼굴 색깔 좋아지고, 가슴뛰는 것 없어져)

7.1년에 몇 번 하는 것이 좋은가
  - 사람에 따라 다르나 저의 경우, 몸 상태가 안 좋으면 1년에 3~4회,
     보통 때는 1년에 1~2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