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든 그릇된 것이든 어릴 때 몸에 밴 습관은
어른이 되어도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치 나무의 껍질에 새긴 글자와 같아 나무가 자라면 글자도 커진다.
<새뮤얼 스마일스> 영국의 언론인·저술가.(1812년~19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