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이 슨 마음과 몸은 쇠와 같이 제 구실을 못한다.
게으름을 피우면 점점 더 게을러진다.
그러나 항상 사용하는 열쇠는 늘 빛난다.
<새무얼 리처드슨> 영국의 소설가.(1689년~1761년)